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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방 담화/친인척 사랑방

함양에서 처족들과 함께


남원과 거창의 중간 지점이 함양이라 처족들을 만난다
거동이 수월치 않은 장모님이지만 장남이 귀국하자 동행하고 제재소 박사장님까지 참석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