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남원과 거창의 중간 지점이 함양이라 처족들을 만난다
거동이 수월치 않은 장모님이지만 장남이 귀국하자 동행하고 제재소 박사장님까지 참석한다
'사랑방 담화 > 친인척 사랑방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산청 동의보감촌 (0) | 2026.03.15 |
|---|---|
| 장연옥 카타리나 사진작가 (0) | 2026.02.27 |
| APAIE 2026 CONFERENCE & EXHIBITION (0) | 2026.02.27 |
| Educational Divide Reform 행사 (1) | 2026.02.18 |
| 장진섭 박사 뉴욕 한국일보 기사 (0) | 2025.12.2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