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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한당의 문인화방

조롱박

거실에 걸린 작품 한 점.........

 

운향 선생이 조롱박을 그리고

솔뫼 정현식 서예가가 화제를 쓴 공동작이다.

65세에 지병을 이기지 못해 끝내 유명을 달리한........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소천하기 한 해 전의 작품이다.

제자들이 슬픔을 누르며 준비한 추모전에 전시된 작품이다.

 

솔뫼선생은 특이한 솔뫼민체로 유명한 서예가인데

포항에서 활동하다가 현재는 경주에 서실을 두고 있다.

 

 솔뫼 정현식 선생은 운향선생에게 전각을 배우고

 운향선생은 솔뫼선생에게 민체를 배우기도 했다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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