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청곡의 목공방 - 나무둥치

먹감 무늬(1)

자연이 새긴 무늬
신비로워 말을 잊네

'청곡의 목공방 - 나무둥치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먹감나무 무늬(3)  (0) 2022.04.25
먹감무늬(2)  (0) 2022.04.25
나무켜려 남원으로  (0) 2022.04.24
관솔(2)  (0) 2022.04.19
관솔(1)  (0) 2022.04.1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