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청곡의 목공방 - 나무둥치

먹감무늬(2)

무작위 무계획 무기교의
자연의 선물인가 가르침인가

'청곡의 목공방 - 나무둥치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친구의 당호를 새김  (0) 2022.05.22
먹감나무 무늬(3)  (0) 2022.04.25
먹감 무늬(1)  (0) 2022.04.25
나무켜려 남원으로  (0) 2022.04.24
관솔(2)  (0) 2022.04.1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