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점터찻집은 덕유산의 동엽령에서 병곡으로 내려오는 길목의 첫번 째 민가다 맞은 편에 병곡송어횟집이 있는데 공히 청정한 계곡수와 고즈넉한 풍경이 일품이다
산골이 좋아 이 한적한 터에 자리잡았는데 원래 한 스님의 거처였다고 한다
점터찻집의 안주인이 헬스장에서 함께 운동하는 분이라서 친분이 두터운데 화목을 기르며 정원 가꾸기를 좋아한다

자엽국수나무를 분양해 주니 명자나무와 목수국 한 포기가 따라온다
서로 주고 받으며 코드를 공유한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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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골이 좋아 이 한적한 터에 자리잡았는데 원래 한 스님의 거처였다고 한다
점터찻집의 안주인이 헬스장에서 함께 운동하는 분이라서 친분이 두터운데 화목을 기르며 정원 가꾸기를 좋아한다

자엽국수나무를 분양해 주니 명자나무와 목수국 한 포기가 따라온다
서로 주고 받으며 코드를 공유한다
